나 어제 회식뜨고 진짜 애들 울때 같이 울고 머리한대 맞은거 같고 이런생각을 숨기고 활동했던거 곱씹어보니너무 미안하고 진짜 내가 서운한건 1도 없거든? 오히려 미안하고 고마울뿐이지아근데.. 내가 일코를 안한단말야 딱히 할 이유도 없어서 근데 주변 평범한 사람들 지인들 기사 앞따리만 보고방탄 활동그만한다며? 돈 벌만큼 벌었으니 이제 쉬고싶겟지너네 다 속앗다 속았어~ 등등.... 넘 아무렇지 않게 막말해대는데너무 속상하고 내가 설명해봐도 먹히지도 않고..진짜 우울하다..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