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가고 집에서 누워있었단말이야 낮잠을 자는데 정말 오랜만에 애들 꿈을 꾼거임 근데 내가 매니저?,, 는 아닌 것 같고 방탄 제 8멤버로 들어갔나? 그래서 하여튼 무슨 건물 주차장같은데서 단체촬영을하고 있었는데 내가 지민이한테 좀 짓궂게 몸장난을 쳤는데 지민이가 삐진거임 촬영 다 끝나고 나서 자동차에 지민이랑 나 둘이 탔는데 지민이가 “너가 그럴때마다 내가 너무 힘들어” 이렇게 비슷하게 말하면서 울먹거렸던 것 같음 하 아니 진짜 너무 귀여워서 내가 미안하다고 막 빌고 그 뒤에 정국이랑도 단둘이 탔었는데 정국이가 나랑 밥먹고 싶다고?,, 앞좌석에 앉아있다고 뒷좌석으로 넘어오는데 ㅈㄴ 심장 멎을 뻔 그러고 나서 갑자기 나머지 애들이 다 차로 들어오고 나 까지 해서 8명이 좁디 좁은 승용차에 꾸역꾸역탐.. 하 ㅈㄴ 생생했는데 하여튼 행복했다.. 꿈 내용이 알맹이가 없는데 하여튼 ㅈㄴ행복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