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머리가 안되서 미용고나와 24살까지 미용실에서 일하다
손놈 진상질, 매니저 쿠사리 못이기고 그만두고
이일저일하다 백수 3년차
그나마 있던 미용실력도 이빨빠진 호랑이되고
잘하는거 없고
롤, 옵치만 붙들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선봐서 시집가라고 하며 남자 알아봐 준다는데
부모님이 알아봐준 남자 셋
A는 나이가 38살이라 나이가 많아서 패스
B는 34살 남자보육교사인데 월급도 작고 쓰리룸에 살아서 패스
C는 37살 노가다하는데 노가다해서 패스
우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