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나온 컨셉 이미지를 보고
내가 궁예한 거중에 왜소행성이 있으니깐
그거랑 관련지어서 궁예해보는 거야
☆☆☆ 절. 대. 뇌피셜이야!!!!!!
궁예 시작한다
이때까지 발견한 왜소행성은
세레스, 명왕성, 하우메아, 마케마케, 에리스
이렇게 나와있음.
지금까지 나온 컨셉 이미지에는 젖은 머리가 한 번 빼고 다 나옴.
에리스를 제외한 왜소행성들에 공통점이 있는데 그게 바로 '물'임
첫번째 나온 컨셉 사진이 세리스, 두 번째 나온 컨셉 사진이 명왕성, 세번째 나온 사진이 하우메아 라고 치면 나머지는 안 나온 왜소행성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듦
컨셉이 왜 이거라고 생각한 이유는
첫번째 사진 잘 보면 바다랑 땅이랑 나눠져있어.
(세리스에는 69.2도 지점에 자청비라는 한국어 명칭이 붙은 지형이 있는데 제주도의 지방신으로 농업을 담당한다고 한다) - 나x위키
주목해야 될 점은 제주도..☆
두번째 사진은 어두운 분위기와 밝은 분위기가 있잖아.
(명왕성이라는 명칭도 명왕(명부의 왕), 즉 하데스를 의역한 것이다. 그래서 밝을 명자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은데 완전히 반대 뜻인 어두울 명자를 쓴다.) - 나x위키
밝은 명과 어두울 명..☆
세번째 사진은 하우메아라고 했는데..
이건 솔직히 애매함.. 약간 끼어맞추기일수도 있음. 이거 잘 생각하고..!
(하우메아는 대지와 출산, 풍요를 상징하는 하와이 신화의 여신 이름에서 유래했다) - 나x위키
대지가 끝없이 이어지고.. 허타는 영원하다로 나왔으니깐.. 그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듦
내가 궁예하다가 행성공부를 다하고..
역시 유익한 비투비 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