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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퀴어축제 하루만 허용한 서울시?

반격하라 |2022.06.16 14:20
조회 112 |추천 0
서울시 열린광장에 동성애 퀴어축제를 하겠다고합니다. 시민위원회는 서울 광장을 단하루만 사용하게 허가를 해준것.퀴어란 queer 이성애를 제외한 모든 성애를 가리킵니다.
이전 서울시장 민주당 박원순이 여비서 성추행해서 조사받기 싫어서 자살했다합니다.현재 보궐선거로 서울시장이된 국민의힘당 오세훈.저번 지방선거 당선으로 서울시장에 당선되었고 서울시장직을 이어갑니다.

문제는 현재 오세훈 시장의 생각과 정치행보입니다.대한민국의 존속을 위협하는 동성애를 페미니즘을 가만히 두고만 본다는건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오세훈 시장 그 역시 국민들에게 선택 받고 세금으로 월급받는 정치인입니다.똑바로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한게 뭔지 안다면동성애 퀴어축제는 반대해야 합니다.
공산주의자들은 동성애 위에 자유,인권,평등이라는 세련된 프레임을 장착시켰습니다.본의 아니게 그들은 공산주의자들의 전형적인 갈라치기 수법으로 애용되고있습니다.페미니즘 마찬가지 입니다.페미니스트는 여성우월주의랍시고 남녀갈등을 유발하려 남성을 혐오하고, 그런 남성들은 반페미에 가담하여 페미니즘을 혐오하게 됩니다.반페미는 국민들 지지를 받겠으나. 이는 결국세뇌당한 어리석은 페미니스트 중에도 한국인이 있고이들역시 대한민국 국민들이기에페미 반페미 전형적으로 남녀 갈라치로 사회가 병들고 있습니다.눈치가 빠른 사람들은 벌써 보자마자 알았겠죠.아무리 댓글로 알린다 한들 글로써 알린다 한들.영상찍고 몸으로 움직이는 사람들을 따라갈수없습니다.
마르크스 공산주의는 동성애를 지향하고이런 공산주의자들이 철저히 페미니즘을 이용하고있습니다.전통적인 남녀 가정이 아닌 레즈비언 게이 부부등그들은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정당화합니다.흑인 백인/ 북한 남한/ 중국인 국제 결혼...등등
저는 동성애를 절대 긍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인류를 해치는 극악이라 생각합니다.하지만 그들을 보며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들역시 인간이기에 이세상에 살아갈 권리가 있습니다.어디까지나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지들끼리 물고 빨고 할때 얘깁니다.이런식으로 사회로 기어나와 물의를 일으키는고차별금지법으로 동성애를 싫어하는걸 혐오자라면서 범죄자 나쁜놈 취급하며프레임 씌고 가스라이팅하며 마녀사냥으로 처벌하라하는 사회를 조성하는데.누가 좋게보겠습니까?
그들끼리 물고 빨던 전 상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내나라 내국민 내가족 내형제들을 괴롭힌다면 얘긴 달라집니다.철저하게 짓밟아 버릴겁니다.
이전 문재인 민주당 정부가 내놓은 신공산주의자들은 동성애와 페미를 이용하고 있습니다.그들 나름대로 철두철미하게 계획하고있습니다.그들은 절대 모자라지도 약하지도 않고 절대 바보가 아닙니다.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을 속이기위해 무지성 바보인척 하고있는겁니다.
또 이번 원숭이 두창 감염부가 대부분 게이 동성애자 남성들이라고 혐오와 차별 분위기를 언론이 형성하고 있습니다.
1~2년전 코한폐렴 시국 이태원 게이클럽으로 확진자 대량 발생했다고 했었죠?
서울시가 급하게 단하루만에 퀴어 축제를 허용?그다음엔 어떻게 될까요?또다시 원숭이 두창이라며 정치방역 빌드업이 아닐까요? 정말 웃기지 않습니다.그하루동안 수많은 국민들이 입을 피해를 생각 안합니까?거리에서는 여장남자가 활개하고학교는 성장중인 아이들에게 페미니즘 동성애를 가르치는데이게 말이 됩니까? 서울시장으로써 똑바로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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