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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으로 무서웠던 악역들

ㅇㅇ |2022.06.16 15:36
조회 4,741 |추천 6


<도가니>

자애학원 원장 (배우 겸 성우 장광)


그 화장실이었나?거기에서

고개 빼꼼 내미는 장면보고

억!하고 소리지름ㄷㄷㄷ






 


<구해줘> 사이비 교주 (조성하)







 

 

<보이스> 모태구 (김재욱)







 

 

 

<시그널> 김윤정 유괴사건 범인 (오연아)


진짜 제대로 돌아있는 표정연기 너무 무서웠음

아직 증거 못 찾았구나? 할 때는 정말 ....ㄷㄷㄷ








<싸인> 강서연








 


영화 <실종> 살인마 (문성근)



보성어부 살인사건 바탕으로 만든 영화인데

저 사진만 봐도 무서워ㄷㄷㄷㄷ


참고로 영화 엄청 찜찜하고 기분나쁘니까 

어지간하면 보지않는걸 추천함..






 


별그대 카톡개 (신성록)








 

 

<써니> 상미 (천우희)


캐릭터 자체가 무섭다 이거보단 

극중 본드 흡입 한 연기를 

너무 잘 소화해서 무서웠음









<야왕> 주다해 (수애)


역대급...


정말 주다해는 어지간한 빌런도

다 죽여버릴거같음








 



드라마 <히트> 백수정 (엄효섭)


연쇄살인마역으로 나오셨었는데

이때 임팩트 너무 강렬했음.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연쇄살인마 3인방 구영춘, 남기태, 우호성

(한준우,김중희,나철)


세분다 진짜 찐으로 드라마끝나고서 심리치료를

받으셔야 하는거 아닌가 할정도로 미친연기를 보여주심









<리멤버> 남규만(남궁민)


찐으로 개싸이코 미친놈같아서 무서웠음









 

 

<욕망의 불꽃> 윤나영,남애리 (신은경,성현아)


다른 의미로 무서운분들.....

두 사람 대치하는 장면은 숨이 막힘








 


그리고 4885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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