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니>
자애학원 원장 (배우 겸 성우 장광)
그 화장실이었나?거기에서
고개 빼꼼 내미는 장면보고
억!하고 소리지름ㄷㄷㄷ
<구해줘> 사이비 교주 (조성하)
<보이스> 모태구 (김재욱)
<시그널> 김윤정 유괴사건 범인 (오연아)
진짜 제대로 돌아있는 표정연기 너무 무서웠음
아직 증거 못 찾았구나? 할 때는 정말 ....ㄷㄷㄷ
<싸인> 강서연
영화 <실종> 살인마 (문성근)
보성어부 살인사건 바탕으로 만든 영화인데
저 사진만 봐도 무서워ㄷㄷㄷㄷ
참고로 영화 엄청 찜찜하고 기분나쁘니까
어지간하면 보지않는걸 추천함..
별그대 카톡개 (신성록)
<써니> 상미 (천우희)
캐릭터 자체가 무섭다 이거보단
극중 본드 흡입 한 연기를
너무 잘 소화해서 무서웠음
<야왕> 주다해 (수애)
역대급...
정말 주다해는 어지간한 빌런도
다 죽여버릴거같음
드라마 <히트> 백수정 (엄효섭)
연쇄살인마역으로 나오셨었는데
이때 임팩트 너무 강렬했음.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연쇄살인마 3인방 구영춘, 남기태, 우호성
(한준우,김중희,나철)
세분다 진짜 찐으로 드라마끝나고서 심리치료를
받으셔야 하는거 아닌가 할정도로 미친연기를 보여주심
<리멤버> 남규만(남궁민)
찐으로 개싸이코 미친놈같아서 무서웠음
<욕망의 불꽃> 윤나영,남애리 (신은경,성현아)
다른 의미로 무서운분들.....
두 사람 대치하는 장면은 숨이 막힘
그리고 4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