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회사 과장님이 엊그제 조카가
지난번에 방탄소년단 앨범 사달라고해서 사줫는데
이번에 왔다고하더라~!
하시는거야 갑자기 그래서 우리 사무실 여직원들이랑
조카가 몇살인데요~? 햇더니 중딩이래
과장님 - 아니근데 그거 구경하는데 얘가 아주 호들갑을 떨면서 "이모 이거 아주 소중하게 다루셔야되요!! 그거 막 넘기면 안되는거에욜!!!" "제가 !!제가 보여드릴께요!!" 이러더라!!
우리 직원들 - ㅋㅋ 당연하죠 애들한테 그게 얼마나 중요한데요~~
과장님 - 어휴~~ 나는 그리고 개개인은 알엠만 알거든 얘가 "이모 얘가 누군지 알아요? 얘는 알아요? " 하는데 애들이름 다 외웠잖아~ 무슨 그림카드는 정국이 나왔고~
우리직원들 - 포토카드는 누구나왔대요????!!
과장님 - ㅋㅋㅋ 그것도 웃기다! 아주 호들갑떨면서 심호흡하고 보더니 1초 멈칫하고 괜찮아요~ 제 차애 에요~~ 하더라 ㅋㅋ
여기서 난 갑자깈ㅋㅋ 최애 차애가 궁금한거야 그 아미조카님의 ㅋㅋㅋ
나 - 최애는 누구고 차애는 누구래요??
과장님 - 최애가... 그.. 엄청착하게생긴애 순해보이고..
아니 얘들아 내가 너무 이미 애들성격을 알아서 그러냐
아미여서 그러냐.. 아니 물론 우리애들 다 착하지만
그래도 이미지로 봐서 온미남 이미지, 약간 그런 이미지면
누구 떠오르냐...
난 그래서 바로 (알엠은 알고있어서 모를리없어서 뺏음)
나 - 제이홉? 지민??
과장님 - 아니야.. 아니였어~
나 - 진? 정국??
과장님 - 아니 아니엿던거같아.. 또 또 누구있더라??
나 - 아니.. 나머지 애들은.. 완전 너무 쎄보이는 이미지인데요... 슈가...? 뷔...?
과장님 - 그래! 슈가 였던거같아 최애가 슈가 라고 한거같아~! ㅋㅋ 아무튼 웃겨가지고~~
여기서 벙찜.. 우리 민슉아... 물론 착하지 착한데..
민애옹 물만두 이긴한데... 개쎔 이미지 아니였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