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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 드릴테니 애 셋 돌봐달라는 새언니 ㅋㅋ

|2022.06.16 16:57
조회 260,844 |추천 1,216
아 ㅋㅋㅋ 이번에 친정갔다 정말 미친소리 듣고왔네요.
속도위반으로 첫째임신(오빠(31살) 중소기업+ 새언니(27살) 무직=친정부모님이 1억+오빠2천/새언니쪽이 3천)첫째 낳자마자 연년생으로 둘째임신 
대~단하다 했는데 몇년지나고 또 셋째임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다 아들 ..
오빠벌이로 애 셋을 감당을 못하니 매달 친정부모님이 50만원씩 지원해주심.오빠 외벌이 5년 .. 갑자기 새언니 혼자벌어 안되겠다고 자기도 일하겠다길래,
아직 막내 돌도 안지났는데 ..일할수있나....? 했는데자기 어디 경리 취직했다고 울엄마한테 애 좀 돌봐주세요 시전 ㅋㅋ
엄마가 싫다고 하니 애들 돌봐주시면 용돈으로 100만원씩 매달 드리겠다고 함..
..? 매달 부모님께 50만원씩 받는건 뭐라 생각하는거지..?거기다 월급이 200만원도 못넘긴다는데 만약 울엄마한테 100만원 드리면 지금 백만원 벌겠다고 울엄마한테 아들셋을 맡기겠다는거 아닌가..?그것도 셋다 어린이집 보내는것도 아니고 둘은 뛰어다니는 말썽꾸러기들에막내는 하루종일 돌봐줘야하는 돌도안지난 아이인데..?(새언니 친정엄마는 어릴때 이혼하셔서 연락끊긴걸로 앎)
울엄마가 싫다싫다하는데 너무하시다 운운하면서 남들은 다 돌봐주시던데~~  속없는 소리하길래, 제가 나서서 뭐라 한마디했더니
손아랫사람이 손윗사람한테 말을 왜 그런식으로 하냐고 ㅋㅋㅋㅋ?ㅋㅋ(제가 3살 많아요)그말에 더 기분나빠 말로 싸웠더니 저때문에 시댁하고 연끊을거라네요..
하... 진짜 원래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오빠지만, 무슨 저런여자를 데리고 왔는지..엄마한테 그냥 오빠한테 할만큼 했다고 그냥 둘이 알아서 하라그러라고 지원도 다 끊고 그냥 똥줄타게 살게 내비두라니까 심란하시데요..ㅋ..(며느리의 도리 단 한개도 해본적 없음. 2주에 한번씩와서 조카들 풀어놓듯 방치하고 시댁 반찬+과일 쓸어감)
아무리 요즘은 시댁이 며느리 눈치보는 시대라지만, 저런 개념없는 며느리는 뭐 어뜩해야하나요?이런말 하긴 미안하지만..진짜 주제도 모르고 자존심만 쎈 개념없는 여자와는 어떻게 대화해야하나요?
추천수1,216
반대수22
베플ㅇㅇ|2022.06.16 17:04
여기서 팩트. 쓰니혼자 랄지랄지해줘도 엄빠가 바뀌지않으면 말짱 도루묵. 시부모가 아들이랑 손주들 못내치는거 알고 새언니가 쓰니가 뭐라해도 당당한거임. 결론은 엄빠 계속 설득해보세요.
베플ㅉㅉ|2022.06.16 19:11
새언니 애들 셋 보기 버거우니까 맞벌이 핑계로 육아 탈출하는 느낌인데요? 엄마한테 얘기해요~ 애들 봐주기로 하면 오빠 부부 저녁도 해먹여야 될수도 있다고~ 이집은 며느리가 합가하겠다고 밀고 들어올수도~ ㅋㅋ
베플ㅇㅇ|2022.06.16 21:10
일단 어머니께서 주던 50만원부터 끊죠 누가 손핸지도 모르는 밥팅이아녀
베플ㅇㄹ|2022.06.16 18:56
병원비가 100 넘게 들어갈 듯.
베플33|2022.06.17 04:47
부부가 같이 애낳고 부부가 같이 염치없는데 새언니 욕만 있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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