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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개꿈 꿨는데...

친구 남편이 현진이었음.
그걸 깨닫고 충격과 질투 허탈감에 휩쌓여서 달달 떨면서
아니 니 남편이 쟤라고? 진작 말하지. 나 집에 스키즈 포카가 한가득인데. 친구 남편 포카 모으는 사람이 되버렸네. 하하핳... 이랬다.ㅋㅋㅋ 깨고나서도 친구 허리에 팔을 두르고 있던 현진이가 잊혀지지 않았다. 하...이게 먼 개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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