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언니가 아들 낳은 게 아니라 입양한 거 같아요
ㅇㅇ
|2022.06.16 19:30
조회 25,464 |추천 1
아는언니가 아들이 하나 있는데
낳은 게 아니라 입양한 거 같아요;
남편얼굴도 알고
아는 언니도
성형 하나 안 한 걸 어렸을 때부터
알고지내와서 알고있는데..
아들 얼굴에 아는 언니 남편
얼굴이 하나도 없어요...
그럴 수가 있나요? 말 못한 사정이
있어 낳은 척 하는 걸까요...?
물어보기 좀 그렇겠죠?
- 베플ㅇㅇ|2022.06.1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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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은거든 입양한거든 그집아들인데 그걸 왜물어봐요 그냥 안닮았네하면되지 우리옆동에 남의집 밥숟가락 몇개인지까지 알려고 꼬치꼬치 캐묻는 아저씨있는데 진짜 짜증나서 안마주치려고해요 대체 알면 뭐 어쩌려고
- 베플잉잉|2022.06.16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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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병원가보는게.. 정신 진짜 이상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