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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이번엔 이순자 예방…與 중진 부인들 만나 "언니들"

바다새 |2022.06.16 19:53
조회 198 |추천 0
노소영(최민정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사회부총리(교육부장관) 직책을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대한민국 대통령 부인은 모두 영부인으로 존칭해야 한다고 느끼는 국민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즉, 대통령 부인은 무조건 영부인으로 호칭하면 안된다 라는 것입니다. 조선시대 연산군(조선 10대 국왕)이 그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저의 순수한 바램은 윤석열 대통령당선인의 대통령 임기가 후반부에 접어들 즈음에는 수 많은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께 영부인 호칭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길 기원해 봅니다. 저의 분석으로는 김건희 여사께서 여성가족부를 부총리급으로 격상시켜서 현재의 여성가족부(남성종속부)가 여성가족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신다면 수 많은 국민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를 너무나도 당연하게 영부인으로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26)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을 여성부총리로 추천합니다. 윤석열 대통령당선인 배우자인 김건희씨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권력자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또한, 서울 도심에 전통 한옥호텔을 만들어 타사의 고급호텔과 차별화하겠다는 것은 호텔신라의 전략이고 이부진 사장의 숙원사업이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서울시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부지에 전통 한옥호텔 설립을 조속히 추진해야 합니
다.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본)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서열순으로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1> 국무총리.
<2> 경제부총리 -
기획재정부(경제부총리/장관 겸직).
<3> 여성부총리 -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4>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펀글] 김건희, 이번엔 이순자 예방…與 중진 부인들 만나 "언니들" - 한국경제 김인엽 기자 (2022. 06. 16)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6일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여사를 만났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서울 연희동에 위치한 전 전 대통령 자택을 찾아 이 여사와 환담을 나눴다. 이날 현장에는 대통령실 부속실 직원 한 명과 경호 인력만 동행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55분께 전 전 대통령 자택에 도착했다. 흰색 상의를 입은 김 여사는 도착 직후 ‘윤 대통령의 메시지를 가져오셨나’ ‘대통령실과 일정을 상의하셨나’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김 여사는 약 90분 동안 자택에 머무른 뒤 오후 4시 25분께 자택을 나섰다. 이 여사는 김 여사를 문 앞까지 배웅했고, 김 여사는 이 여사에게 고개를 숙여 인사했다. 김 여사는 나가는 길에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차량에 탑승했다.

대통령실은 이번 일정이 ‘전직 여사들을 예우하는 차원의 행보’라고 설명했다.

김 여사는 지난 14일 국민의힘 4선 이상 중진 의원들의 부인들과 오찬을 가진 사실도 이날 알려졌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공지를 통해 "김 여사는 14일 국민의힘 4선이상 중진의원들의 부인 11명과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오찬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모임은 권성동 원내대표의 부인이 "대선 때 많은 의원이 고생했는데 먼저 중진 의원들 부인들을 초청해서 인사하는 자리를 갖는 게 좋지 않겠느냐"고 제안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여사는 "정말 그렇게 생각해줘서 고맙다. 사모님들 역할이 큰데 내가 당연히 그런 자리를 만들어서 감사 인사를 하고 싶다"고 화답하면서 지방선거 직후인 약 2주 전에 약속이 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김 여사는 이 자리에서 지난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를 치른 노고에 대해 감사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중진의원 부인들이 선거 때 고생도 많이 하시고 했으니 감사도 표시하고 격려도 표시하면서 한 번 뵙자(고 한 것)"라고 말했다.

그는 "(김 여사가) 굉장히 예의를 갖춰서 얘기했다"며 "중진의원 부인들이 나이가 많으니 '사모님' 했다가 '언니들' 했다가…참 좋았고 (김 여사가) 솔직하고 소탈하더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김 여사는 앞으로 중진 의원 부인들이 봉사 모임을 만들어주면 본인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한다. 선물은 대통령 시계였다.

김인엽 기자 inside@hankyung.com


(사진1 설명) 김건희 여사가 16일 서울 연희동에 위치한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자택에서 부인 이순자 여사와 환담을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사진2 설명) 김건희 여사, 이순자 여사(오른쪽). 대통령실 제공

(사진3 설명) 김건희 여사가 16일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을 방문해 부인인 이순자 여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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