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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의 울부짖음 (주접)

새삼 방탄음악을 들으면서 추억 회상하는데, 너무고마운거에요...그래서 여기서라도 전하려구요 살려줘서 감사해요 나한테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너무 힘들떄, 방에서 쭈그리고 앉아서 노래 듣고있으면, 노래로 나를 토닥여 주었던것만 같아서, 죽고싶었던 순간에서도 나에게 힘을 줘서 아미들을 항상 생각해줘서...공짜로 들어서 미안해요 이제 방탄이 정겨웠던 이유를 알았어요 나중에 정말 확신하게 되면요, 어른이 되서 꼭 전할게요 당신들은 나의 빛이었다고..



+ 굉장한 흑역사지만 지금 이순간만큼은 그냥 향수에 젖을게요 죄송해요ㅜ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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