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포와 미사일이 다르다고 주장하는 것은 일리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방사포는 한국말이고 미사일은 외래어(外來語, loanword)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당연히 다르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방사포와 미사일이 다른 이유는 그것 밖에는 없습니다. 즉, 이름만 다를뿐, 도체와 부도체로 이루어진 재래식 폭탄과는 다르게 방사포와 미사일은 반도체를 사용하여 제어가 가능한 폭탄이므로 방사포와 미사일은 같은 성능을 지녔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최대우 2022. 06. 13)
사람들은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상대방때문에 분통이 터지면서 짜증이 나는 경우를 많이 겪게 됩니다. 이런 경우, 내가 짜증을 내지 않으려면 상대방이 자발적으로 그 잘못된 태도를 바꿔준다면 내가 짜증이 안 날텐데, 그러나 상대방은 절대 고치지 않으려고 해서 더욱 더 짜증이 나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럴 경우에 내가 무조건 참으면 만사가 해결되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사람들은 화가나는 일에 대하여 참으면 참을 수록 더 화가 나게 됩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삼겹살을 드셔보면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평소에 종교적인 이유 또는 건강상의 이유 또는 식습관 때문에 삼겹살을 즐겨 드시지 않는 분들이 이런 이유때문에 삼겹살을 드시게 된다면 더 뚜렷한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매일 드시라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방 때문에 화가 많이 날 때 또는 상대방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때만 삼겹살을 살짝 드셔보신다면 화가 났던 마음이 사르르 녹게 됩니다. (최대우 2022. 06. 15)
그동안 86그룹 더 나아가서 원로정치인들의 그늘밑에 안주하면서 예스맨 역할을 도맡아온 97그룹에 대하여 젊은 정치인 같지않다는 비판적 시선도 많았습니다. 이제는 그 97그룹이 전면에 등장하여 꼴깝만 떨고있는 구태정치인들을 일선에서 물러나게 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몸은 늙어가고 있지만 마음은 늘 청춘이다 라고요. 그런데 이 꼴깝만 떨고 있는 구태정치인들은 마음마져도 이미 너무 늙어버려서 정치권에서의 은퇴가 너무나 요구되고 있습니다. 97그룹 중 일부 장치인들이 이제는 대권 도전의 핵심주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용진 의원을 콕 찝어서 하는 얘기만은 아니지만, 향후 2년 뒤에 치러지는 총선에서도 97그룹의 활약을 기대해봐야 합니다. 정치교체가 세대교체를 의미한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즉, 정치교체=세대교체 입니다. (최대우 2022. 06. 14)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傍證)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操心)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문재인정부의 대표적인 실정(失政)으로 거론할 수 있는 정책(失政)은 '군 복무기간 단축'입니다. 1970 ~ 1980년대에나 필요했던 군 복무기간 단축을 문재인정부가 뒤 늦게 추진하면서 오히려 문재인정부의 '군 복무기간 단축'은 '청년 취업난'만 가중(加重)시키는 결과(結果)를 초래(招來)했습니다. 저는 2017. 07. 24. SNS를 통해 '군 복무기간'은 오히려 3개월 더 연장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최대우 2017. 07. 24 원본 / 2021. 03. 25 수정본)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젊은 정치를 하는 길만이 국민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어서빨리 낡은 정치, 늙은 정치인 한테서 벗어나십시요. 전직 대통령 두명이 구속되어 있는 이유는 그 사람들의 죄가 있어서 구속된 점도 조금은 있을 것이지만 그것은 극소수에 불과하고 대부분의 근본적인 이유는 바로 새누리당의 자중지란(自中之亂) 때문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결코 남의 당(새누리당)의 사례만은 아닙니다. 자중지란(自中之亂) 때문에 대통령이 구속되는 경우가 민주당에서는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으니까요. 민주당에서 자중지란을 일으키는 자가 있다면 그 분이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결코 용서하시면 안되겠습니다. 의식수준은 30년 전에 머물러 있으면서 자신이 30년 전 호랑이 담배피우던 시절에 주장했던 바(검찰개혁)을 지금도 무용담(武勇談)처럼 주장하시면 안됩니다. 그러므로 어서빨리 낡은 정치, 늙은 정치인 한테서 벗어나십시요.(최대우 2020. 12. 16)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定型化)된 조직운용체계(組織運用體系)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최대우 2011. 10. 13 원본 / 2018. 10. 23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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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김건희 여사 '조용한 내조' 끝났다…프랑스 '영부인 모델' 관심 - 뉴스1 (2022. 06. 18)
(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김건희 여사가 본격적인 외부 활동에 나서면서 대통령실 내에 '전담팀'을 구성해야 한단 목소리는 윤석열 대통령이 공약해 폐지한 '제2부속실' 부활로까지 확대하고 있다.
하지만 대통령실은 김 여사의 일정이 있을 때만 보좌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 중이다. 공약을 번복할 수 없다는 것이 주된 이유인데 대통령실 입장과 여론의 괴리가 커지는 사이 김 여사의 '조용한 내조'만 사실상 백지화된 모습이다.
정치권은 사업가 출신의 김 여사가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는 쪽으로 방향을 선회해야 '불행'을 막을 수 있다며, 프랑스 사례를 본보기로 제시했다.
(중략)
(사진 설명)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6월17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국가유공자ㆍ보훈가족 초청 오찬에 앞서 전사자 명비 앞을 지나고 있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