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섭섭하네
1년 6개월 준비하면서 멘탈도 멘탈이지만 몸이 너무 상했다 한달에 두번은 병원가서 약타오고
오늘도 시험장 가자마자 화장실에서 토하고 시험봤다..
진짜 이렇게까지해서 봐야하나
내 꽃다운 24살 어디로 가냐 운 적도 진짜 많다
친구들 놀러다니고 남친 사귀고 이럴 때
ㅈㄴ우울해서 아무생각도 안들 때
혼자 방구석 틀어박혀서 일리칠로 위안얻었다ㅜ
오늘 다 끝났다 가채점 해보니
면접 준비해도 될 거 같다
이제 연애도 하고 놀러다녀야지..
지금도 취준하고 시험준비하는 사람
다 힘내고 너네가 씹어먹을거니까
좀만 참아..
파이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