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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 억울해

쓰니 |2022.06.18 19:32
조회 253 |추천 0

나 진짜 너무 억울해

오늘 남편이랑 시골쪽으로 드라이브 겸해서 돌아다니다가 사람없는 카페 발견해서 들어갔는데 카페 안이 너무 이쁜거야.

그래서 카페 사장한테 사람도 없는데 사진 좀 찍어도 되겠냐고 물어보고 사진을 찍었지. 남편이 사진찍는게 취미거든ㅎㅎ 화분도 많길래 화분도 들고 찍고 정신없이 찍다보니까 한 3시간정도? 밖에서도 찍고 안에서도 찍고 그랬어

그런데 갑자기 카페사장이 "너무하신거 아니에요?" 이러면서 기분나쁘다는 식으로 말을 하는거야...
이게 그런말까지 들을 행동이야?

에이드 두잔해서 만원정도 지불까지 했거든..의견 좀 남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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