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인것 마냥 반말로 적겠음.
야 아니 내가 같이 운동하는 언니랑 술자리를 가지다가
그언니가 자꾸 외모 칭찬을 하길래 내가 술김에 나 코 했다고
시원하게 깠어
근데 이 언니가 ㅆ 나 만날때마다 자기 코 못생겼다고
자기도 코 할까 이러는데 한두번은 아니다 이쁘다 괜찮다 해줬는데 사람많은데서 shit 또 자기 코 못생겼다고 옘병이네 ;; 그래놓고는 후웅 ㅠ 나는 무서워서 못하겠어 ㅠㅠㅠ ㅇㅈㄹ;;
맥이는 거 맞지? 뭐라 해줘야 그 소리 쏙 들어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