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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뜬금없는 얘긴데 이마크랑 결혼하고 싶음

최애는 해찬인데 요즘 이마크한테 미치겠음 그냥.. 아… 원래 진짜 별생각 없었거든 근데 모르겠어 그냥 단순히 좋은걸 떠나서 ㅈㄴ 결혼하고 싶음 원래 최애는 모성애 or 연애 감정이고 차애랑 결혼하고 싶어한다는데 ㅈㄴ 맞말 같아 이 캐나다보이 특유의 다정함이 너무 좋음 나중에 와이프랑 애기들한테 어떻게 잘해줄지 어떻게 쳐다보고 어떻게 대할지 그냥 보여ㅠㅠ 근데 은근히 결혼하고 싶은 멤 중에 마크는 순위권에 없더라?? 오히려 좋아 내꺼임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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