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런 말 겹멤프한테 미안하긴 한데

뭐든 수납보다 낫잖아..당연히 칠겹멤이라 칠활동하는 막햋보고싶은 심정 백번만번 이해하는데 난 내 최애의 그 시간들이 너무 아까워..
추천수22
반대수3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