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띠띠는 절대 아니고 선배 그룹 3번 다 가 봄^^
첫콘은 일단 개떨려 내 장이 다 꼬이는 줄 알았어 그냥 두근대고 트위터 새로고침 개ㅐㅐ많이 하고 리허설 노래 조금씩 유출되면 그냥 개ㅐ떨리고 콘서트 딱 끝나면 애들 얼굴 무대 기억 잘 안 남 그냥 소리만 열심히 지르고 옴 그럼 숙소 가는 길에 트위터 열심히 봄
중콘 응원법 개열심히 외움 이제 아 여기서 애들이 나오지? 여기서 애들 뭐 하지? 이 노래 나오지? 멘트 아 어제랑 똑같다 ㅋㅋ하면서 어제의 추억이 기억남 애들 얼굴도 이제 하나하나 뜯어보기 시작함 갑자기 중간에 벅차오름 중콘 가길 잘했다 생각함
막콘 시작하기 전부터 아쉬움 아 어제 더 즐길걸 아니다 오늘 모든 걸 쏟자해서 소리 ㅈㄴㅈㄴㅈㄴ 많이 지름 이제 여유도 생김 응원법 마스터함 이제 폰으로 몰래 찍기도 함 근데 막콘은 멤버들도 아쉬워서 멘트가 ㅈㄴ 길어ㅇㅇ 그러면 그거 보면서 막 우는 거야 그리고 이제 집 가는 길에 트위터 보면서…인생 헛살지않았다 느끼는 거임 여기서 핀트 나가서 현타오면 탈빠길 걷는다는데 일단 난 안 그랬음 근데 돈은 개ㅐㅐ많이 깨져ㅋㅋ 서울 맛집도 가서 그랫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