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편의점으로 가도 대우해주는 OFC 직업
뭐가 아쉬워서 그렇게 못가진 사람을 괴롭혀야 사는건지
내가 사과를 안했나요?
그때 문자 사과에도 무시했던건 님이에요
경찰서에 가서도 내내 죄송하다고 했어요
직접 할 수 있으면 하라고하는 경찰관님께도
할 수가 없다고
저도 직접 하고 싶어도 본인이 거부한다는 말에
경찰관님이 음 하고 말았죠
내가 거부한것도 아닌데
참 왜 나만 고통속에 살아야하는건지
본인이 사과를 거부하고 나보고 죽으라고 하는건데
정말 모르겠네요
참 고귀하고 높으신 분이에요 OFC님
이렇게 본인 가치를 높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