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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아이가 울고 미용거부한다고 돈더받는대요 ㅡㅡ

ㅇㅇ |2022.06.20 12:14
조회 46,325 |추천 6
안양 모 미용실에서 있었던일입니다
아이머리를 예약하고 자르러갔어요

아이가 워낙 활달하고 호기심이 많아서
머리 자르는 내내 고개를 계속 가만히있지못하고
가위따라 머리를 돌리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미용실 스탭이 아이 머리를 못움직이게 잡고잘랐어요;;
말로해도 되는걸 미용사쌤이 머리자르는동안 스탭이 애 얼굴을 잡고있더라고요?

아이는 얼굴돌리고싶은데 못돌리니 울고 소리를지르고??
갑자기 미용사쌤이 애가 울고 발버둥치면 미용비가 추가된다더라고요??
아니 먼....
그래서 그럴거면 그만자른다했는데
미용이 중단되어도 일단 컷트비는 다 청구한대요
대충마무리해달라하고 계산하고 나왔는데 넘 기분이나쁜거에요


아이가 넘심하게움직이면 돈더받을수있지만요
그걸 예약하고 전화할때 말하던지
미용시작하기전에 말하던지요
중간에 고지하고 미용그만한다해도 미용비다달라하고..
이게맞는건가요? 제가 이상한가요?
추천수6
반대수703
베플ㅇㅇ|2022.06.20 12:49
애 다칠까봐 얼굴 잡고한게 뭐..? 애가 움직이면 당신은 뭐했수? 나는 우리 애들 머리 내가 잡아주는디 다칠까봐
베플ㅇㅇ|2022.06.20 12:48
꼭 쓰니같은 사람이 저러다 미용가위로 상처나면 피해보상 해달라고 진상떨지
베플ㅇㅇ|2022.06.20 12:31
그럼 머리 손으로 잡기전에 어머니께서 말로 애 머리좀 안돌아거게 잡아놓으면 될일을 왜 못하셨어요?
베플ㅇㅇ|2022.06.20 13:22
말로하래ㅋㅋㅋㅋㅋ 말로해서 가만히 있는 애였음 말로 했지ㅋㅋㅋㅋㅋ 애를 이렇게 모르나? 그러다가 다치면 더 난리치겠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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