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습이 다를 뿐인데 굴렌 대체 내게만 씌워 왜 왜
다가가려 해도 내겐 문을 닫은 채
눈 가린 채 귀 닫은 채 내게 손가락질 해
다르지 않아 너와 내 말투 그렇지만 내겐 아픔의 이유
누군가의 편견
내 몸에 깊이 새겨진 곱잖은 시선
잘못된 걸 내가 놔둘리가
상처 따윈 빨리 아무니까
아마 니가 하나있던 편견까지
지금 내 안에 전부 남아있다
완전 트창 정병 저격 아니냐
사랑 노래인데 사회 비판도 되는 거 완전 흥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