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절친을 a 그 친구를 b라고 칭할게요 !
사실 저희 셋이 금요일날 파자마하면서 싸운 적이 있었어요 ( ͒ ́ඉ .̫ ඉ ̀ ͒) 제가 소외감을 느껴서 삐졌거든요...근데 그 b가 야 왜 사과해 ~ 제 삐진척하는거야 ~하면서 a한테 강요하는거에요 그래서 a가 사과했는데 b는 솔까 니가 왜 삐진지 모르게썽...일단 미안 이런식으로 사과하는거에요 ; 그래서 토론을 하는데 b가 아 시바 !! 종냐 짜증나 !!라면서 책상을 치는거에요 그래서 a가 겁을 좀 먹었나바여...그래서 울었는데 b는 야야 니가 왜울어 ; 이런식으로 꼽주구....막 웃더라구여 그리고 싸울 때 너 인생 왜그렇게 살아?라면서 저한테 욕을 하기도 했구영....그래서 셋이 마무리는 했는데 또 기분 나빴던 적이 있었어요 대충 그냥 말 하고 있었는데 너 원래 말투가 그래 ?라고하길래 웅!라고 하니까 아~말투가 종냐 꼽주는거 같아서 ; 라면서 저를 맥이는 듯이 말하더라구요 ... a 책상에 자기가 먹던 간식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건 물론 제 물건도 만지고 제자리에 안두고 .. ~ a보고 집주인 ~~~이러면서 물 좀 떠오라고 시키고 a랑 저랑 맞춘 인형 머리에 솜도 빼고 ...눈도 뺐더라고요?그래서 저희가 손해배상 하라고 하니까 엥?내가 왜?내가 닭갈비 사줬자낭 ;;;이러면서 넘기려는거에요 사실상 닭갈비는 사달라고 한 게 아닌 본인이 사준 거란 말이에요 ?
그리고 또 억울했던 게 있는데
a랑 놀기로 한 걸 제가 까먹어서 b랑 놀기로 했는데 a랑 놀다가 지금 생각이 난 거에요 그래서 다급하게 b한테 톡을 넣었져...b야 나 7월1일에 못놀듯...미아냉...a랑 약속이 있었는데 까머거써...라고 하니까
웅웅 갠차나 나도 그때 힘들듯...
ㅇ이래놓고 친구야 그냥 그때 걍 a랑 놀고싶은거면 쳐 말해 ;;너 원래 기억력이 붕어냐 등등 욕을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못 믿겠으면 a한테 톡 넣어바라고 하니까 b가 야 너네 둘이 짰냐 ? ; 라고 해서 제가 캡본 보여주까?라고 하니까 됏어 ; 라고 해서 왱?라고 하니까 됏다고 ; 굳이 봐야해?라면서 1일 뒤 a한테는 웅웅 ! 7월1일에 놀수잇엉?이러면서 태세전환 하더라고요 ...?
근데 a가 a 부모님께 말씀 드리니까 a 부모님이 화나셔서 b 부모님께 연락하려고 하셨대요
사실 저랑 a랑 단 둘이 파자마하려 했는데 b가 b부모님이 내일 공연하셔서 온다고 갑자기 끼어든거 있죠... ( ͒ ́ඉ .̫ ඉ ̀ ͒)
그리고 a 부모님도 b 를 딱히 좋아하지 않으셔요
욕하고 , 무엇보다 5학년이 배랑 가슴까지 파여있는 옷을 입는게 말이 되나용...?입는건 문제가 안되지만 a 부모님도 계시는데 입고 오는건 문제라고 생각해요...저...b랑 손절하는 게 나을까요...? ( ͒ ́ඉ .̫ 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