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케 항상 얼레벌레 끝나는 느낌이지..? ㅠ
짧고 굵게 하려는거 같은데 굵은 느낌이 없음…
동행도 그렇고 에투보도 그렇고 항상 저질러 놓고 마무리좀 확실하게 해줬으면 좋겠음 다른판들 자컨 보고 오면 좀 아쉬워 애들이 아까울정도로 재밌는 자컨 생산도 이젠 엔터의 기본이라고 생각해 난,, 더군나 요즘은 더욱
+ 그리고 개인적으로 아이 가지고 하는 예능 별로야… 시대의 흐름을 읽을줄도 알아야지
왤케 항상 얼레벌레 끝나는 느낌이지..? ㅠ
짧고 굵게 하려는거 같은데 굵은 느낌이 없음…
동행도 그렇고 에투보도 그렇고 항상 저질러 놓고 마무리좀 확실하게 해줬으면 좋겠음 다른판들 자컨 보고 오면 좀 아쉬워 애들이 아까울정도로 재밌는 자컨 생산도 이젠 엔터의 기본이라고 생각해 난,, 더군나 요즘은 더욱
+ 그리고 개인적으로 아이 가지고 하는 예능 별로야… 시대의 흐름을 읽을줄도 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