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친할머니,친할아버지는 어릴때부터 내가 원하는거 다 해주시고 먹고싶은것도 다해주셨어 옛날에는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는데 이제는 아니더라고 2년전쯤 할머니가 암진단을 받으셨대 초기에 잡아서 괜찮아지셨는데 얼마있다가 할아버지가 일하시다가 2층 높이에서 떨어져서 오랫동안 입원하시고 회복하는데 오래걸렸어 그래서 할아버지는 회사에 갈수없는 상황이 되고 두분다 많이 힘드셨을거야 그래도 꼬박꼬박 용돈을 주셨어 3만원씩 동생이랑 나랑 할머니는 돈을 버시려고 시장나가서 야채팔고 돈버셨어 그런 할머니를 생각하는데 너무 눈물이 났어 지금까지도 이렇게 돈을 버시고 우리한테 용돈을 꼬박꼬박 주셔 그리고 할머니집가면 매일 거실에서 같이 자는데 이불깔고 같이 누워서 자면 포근하고 슬퍼 어제는 이 여름에 귤이랑 포도랑 체리,수박,참외를 보내주셨더라 꼭 보답드리고 싶은데 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