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하고 직설적이라 거짓말을 잘 못하는데 작은 고모가 사촌동생이랑 통화하다가 저더러 그 년이 거짓말한 게 한두 번이냐고 그러는데 저 진짜 거짓말한 거 없거든요? 너무 억울해요
저는 2012년 15살 만 13세 때 큰 고모네 차녀에게 폭행을 당했으며, 그 인간은 저보다 6살 많습니다
작은 아빠댁에서 살 때 넓은 방에 둘이 얘기하자고 데리고 들어가서 3 2 1을 세며 대답 안할 때마다 제 싸대기를 때렸습니다
몇 대 얻어맞고 입술이 피터졌는데 작은 엄마가 왜 피나냐고 물어봐놓고 사촌언니에게 맞았다니까 니가 입술 깨문 거 아니냐는 말같지도 않은 개소리를 했습니다
그 때 이후 큰 고모네 사촌언니 둘이서 제 방에서 저를 붙잡고 꼬치꼬치 뭘 캐물으면서 대답 안하면 싸대기를 때렸습니다
유도심문해서 눈빛이 흔들리면 거짓말치는 거라면서 자기네들이 원하는 사실을 만들어냈습니다
저는 저보다 한 살 많은 선배를 좋아하긴 했지만 그 사람을 스토킹한 적은 없으며, 증거도 없이 사람을 스토킹범으로 몰아세우고 친척들 사이에 소문을 퍼뜨려서 명예를 훼손했습니다
또한 스토킹범이란 누명을 씌우고 큰 고모와 작은 엄마에 의해 정신병원에 7개월간 강제입원하게 했으며, 16살 때는 큰 고모댁에서 살기 시작했는데 제 싸대기를 때렸던 그 사촌언니와 둘만 있을 때 저를 붙잡고 대답 안한다고 또 폭행했습니다
화장실에 있는 빗자루를 들고 와서 제 발바닥을 때려서 새끼발가락이 피멍들게 하였으며, 자다가 깼을 때 거실에서 큰 고모와 사촌언니들이 대화하는 소리가 들렸지만 자는 척을 했었는데 두 번이나 폭행했던 그 사촌언니가 저한테 누명을 씌우고 있었습니다
제가 대들어서 같이 머리채를 잡고 싸웠다고 거짓말을 했는데, 일방폭행해놓고 뻔뻔하게 저딴 구라를 치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18살 때 또 폭행당한 일도 기억납니다 시험기간에 집에 늦게 들어와서 사촌언니와 둘만 있을 때 누구랑 어디 갔다 왔는지 추궁당했으며, 다음 날 평택역 시내로 안 나오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했습니다
겁에 질려서 같은 반 친구의 택시를 얻어타서 저만 내리고 평택역 광장으로 갔는데 안 보이고 폰도 없어서 공중전화로 작은 고모에게 전화해 번호를 알아냈으며, 전화를 걸었는데 뒤에 있을지 모른단 불안감에뒤를 보니 하얀 이어폰을 낀 채 절 노려보고 있었습니다 너무 소름돋아서 따라오란 말에 같이 버스타고 집에 갔으며, 현관 앞에서 소리를 지르며 누구랑 있었는지 왜 집에 일찍 안 들어왔는지 추궁당했습니다
자기가 평택역 시내로 불러놓고 저한테 친구랑 시내 가서 놀다왔단 누명을 씌우려고 함정을 판 것입니다
거실로 데리고 들어가서 파리채 손잡이로 제 손바닥이 퉁퉁 붓도록 때렸으며, 저는 담임에게 말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 증거사진이 아직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사건발생일로부터 5년이 지났고 증거불충분이어서 아동학대로 고소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고소를 못해서 이렇게 폭로합니다
그리고 사촌형부와 그 인간이 결혼하기 전 고딩 때 형부를 쳐다본 적이 있는데 형부를 이상한 눈빛으로 바라보냐며 화를 냈던 어이없는 일이 생각납니다
질투에 미쳐도 그렇지 제가 사촌형부를 좋아하는 줄 아나 봅니다ㅋ
화장품은 몰래 만져본 적은 있어도 훔친 적도 물건 부순 적도 없는데 증거도 없이 저한테 누명을 씌우네요
자기가 없던 사실을 지어내서 봐줬다는듯이 말하며 가스라이팅하는 게 너무 어이없어요ㅋ
저와 친척들에겐 전부 오히려 절 리플리증후군 망상장애로 가스라이팅했고요
리플리증후군이 확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