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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에 확신을 가진 게 아니고 서서히 드림도 우리도

칠드림에 확신을 가졌다는 게 정말 개미친서사같음
솔직히 맛 때만 해도 우리도 드림도 약간 잉? 했잖아
이게 맞아? 이런 느낌 애들도 좋지만 실감을 못한 느낌이구
근데 헬퓨도 성공적으로 마치고 연말에 상도 많이 받고 하면서 우리도 드림도 서서히 아 드림이란 팀을 우리가 앞으론 계속 지켜나갈 수 있겠구나 그런 힘이 생긴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게 너무 미쳤어 ㅜㅜ ,.... 우리는 또 그렇게 같이 성장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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