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오프닝 하라고 만든 노래 아니냐?
물론 시작할 때 해찬이 허밍과 배경사운드부터 드프 심장을 뒤흔들고 가슴 벅차게 하지만
가사도 진짜 미쳤음...
good timing
봐 여길 딱 준비됐어
we ready
my team new-age
난 아직도 너와 dreaming
내 이름을 불러줘 (한 번 더)
다시 한번
burn burn burn burn burn
(yeah right)
우리만의 무대로 (here we go)
이어진 길로
we go up up up
눈을 뜨는 순간 펼쳐지는 공간
익숙한 듯 뭔가 새로워
다시 나의 몸이 움직여
두 발이 성급해 뜨겁게
뛰는 맘을 앞서갈 때
펼쳐진 다른 hidden track
eh oh eh oh eh oh
한바탕 뛰어놀아볼까
on the stage
dream
이게 우리 feel yeah
여긴 나의 무대
짜릿해 ay
좀 더 놀아도 돼
느껴봐 feel the vibe
당장 뛰어봐 이 순간 alright
들썩이는 이 밤
we can dance play
이 뜨거워진 무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