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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피셜이 맞다는 전제로 ya 해석 해봤는데

* 내 가설이 맞다는 전제

ya - 하데스가 깨어나기 전


번개, 흐린 날씨가 나옴으로써 제우스가 납치 된 딸(페르세포네)를 찾음을 보여줌.
허타(하데스)는 나 찾아 봐라, 어디까지 왔니 하는 거(망원경으로 밖을 보는 것으로 증명함.)

허타가 제대로 못 걷고 있는 모습은 내면의 자신을 (페르세포네에게 사랑에 빠진 하데스(허타). 하지만 페르세포네는 받아주지 않음으로 납치할까 고민하는 걸.) 표현.

그리고 갇혀 있는 방에 검은 옷, 희색 옷을 입은 민혁이 따로 나오는데

검은 옷을 입은 민혁 - 페르세포네를 납치 하자는 마음.
흰색 옷을 입은 민혁 - 가만히 멀리서만 지켜보자
이 마음.

이 마음들이 혼동 하는 걸 제대로 못 걷는 허타로 보여줌.

흰색 옷을 입은 민혁이 짐으로써, 그림이 불탐으로써 페르세포네는 납치 됨.

여기서 그림은 뭉크의 태양이라는 그림인데
이 그림은 뭉크과 희망이랑 빛을 보기 위해 그린 그림인데 이 그림이 타버리는 것을 봄으로써 페르세포네의 희망과 빛은 사람짐.

허타(하데스)가 페르세포네 납치를 성공 했다는 뜻.

방안에 cctv는 페르세포네가 도망가지 못 하게 감시 하려는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듦.

그리고 흰색 배경에 검은 옷을 입고 움직이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곳은 납치 성공, 이 납치는 내(하데스)가 널(페르세포네) 사랑해서 납치한 거다, 사랑해서 괜찮다라는 자기 합리화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듦.

마지막에 불 타고 있는 집(데메테르의 분노)
그래서 방관하고 데려갈 수 있으면 데려가보시지 이 느낌.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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