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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데뷔 초 압박감 상상이상이다

내가 김정우 단독화보에 표지도 보고 기사가 여러개 뜨는 것도 보고..세상에 ㅠㅠㅠㅠ 막 합류해서 127로 데뷔했을때 주변에서 너는 뒤늦게 들어왔으니 더 열심히 해야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는 정우의 데뷔 초 인터뷰가 생각남.. 울기도 많이 운 정우 ㅠㅠ 레귤러 일위때 울음 못 그쳐서 퇴근길에도 눈물 고여서 코 빨개서 사진 찍히고 ㅠㅠㅠㅠ 21살짜리가 합류로 데뷔한 것도 모자라서 신인이 첫무대가 지미키멜..북미투어... 콘서트... 나라면 압박감에 파묻히다 못해 포기했을 것 같음..심지어 다른멤들은 다 여유있고 잘하는 것 같은데 나만 어색하고 떨리고 버벅거리면 진짜 밤마다 울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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