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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킴이) 군대 안갈 수 있는데 보냈다고 의절한 아들

00 |2022.06.23 12:58
조회 10,380 |추천 8

 

 

 

 

본인이 유공자도 아니고 할아버지가 가야한다는걸로 삐질 일인가?

군대 안갈 수 있으면 안가는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원인 제공자가 이게 중요하다고 한거면

따라야하는거 아님?

본인 시간만 아까운가 군대간 우리나라 청년들 시간 다 아깝지

 

 

추천수8
반대수19
베플ㅇㅇ|2022.06.29 17:05
아들은 군대를 가서 분노했다기보다는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 꼰대를 떠난 거라고 보는게 맞을듯
베플ㅇㅇ|2022.06.23 15:38
할아버지야 살아계시는지 지금은 돌아가셨는지 모르는거고 설사 그 유공자를 할아버지께서 취득했다고 한들 그 안갈 수 있는 혜택은 손자에게 주어진 거고 가기 싫다고 하면 그 선택을 존중하는게 당연한거아님? 18개월이 장난도 아니고 1년 6개월임 ㅋㅋ 2년 가까이가 걍 삽질하고 구르느라 사라진거고 갔다오면 20대 전체의 5분의 1, 20대 초반의 절반이 사라진건데 딴 사람들은 안아깝냐고? 아깝지 근데 안갈수없으니까 어쩔수없이 체념하고 가는거랑 안갈수 있었는데 강제로 끌려와서 보내는게 심리적으로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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