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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큐밍 강매에 치가 떨립니다.

싸동 |2022.06.23 13:26
조회 424 |추천 0

현대 큐밍에 대한 소비자 불만에 대해 접수하려고 합니다.

6/21(화) 현대 큐밍에서 진행하는 특가 프로모션 중 비데 상품을 부모님이 사용하실 수 있도록 신청을 하였습니다.

6/22(수) 현대 큐밍 고객센터 1800-8888를 통해 연락이 왔고, 신청 진행을 하고 있던 와중에 부모님께서 사용하고 계신 변기가 많이 작아 설치가 불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상담원에 말씀을 드렸더니, 설치 엔지니어가 설치를 할 때, 가능여부를 판단하고 설치가 불가능하면, 다시 수거를 해가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가이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6/23(목) 엔지니어분이 설치를 하러 와 주셨고, 설치가 완료된 뒤 부모님께서 화장실 문을 닫으려고 하니, 아래의 이미지와 같은 사유로 인해서 화장실 문이 닫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엔지니어분이 떠나시지 않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비데 때문에 화장실 문이 닫히지 않는다 비데를 수거해야 할 것 같다고 부모님께서 엔지니어분께 다시 연락을 하셨고, 이에 대한 대응으로 엔지니어분은 본인이 다시 수거를 바로 하지 못하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접수를 다시 해야 하기 때문에, 고객센터로 접수를 해달라고 요청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부모님의 연락을 받고, 고객센터로 연락을 하여 비데 때문에 화장실 문이 정상적으로 닫히지 않으니, 설치하신 비데를 다시 수거해야 할 것 같다고 하면서 고객센터로 접수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상담원의 대답은 매우 저를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설치가 완료되었으니, 수거 비용 5만원을 내라고 하는 겁니다. 제가 현대 큐밍 프로모션으로 진행되는 비데의 한달 렌탈료가 \9,900 입니다. 즉, 저한테 5개월치의 렌탈료를 지불하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 상담원에 대응에 전혀 동의할 수 없었고, 다시 설치와 수거를 요청 드린 시간을 말씀드렸습니다.

설치가 완료된 다음 고객 설문조사 메시지를 받은 게 AM 11:51, 부모님으로부터 화장실 문이 정상적으로 닫히지 않는다고 받은 전화가 PM 12:05, 고객센터로 전화를 건 시간이 PM 12:07 이 시간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어찌되었던 설치가 되었으니, 수거비용을 5만원 지불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정상적인 대응인가요?

그러고서, 저한 테 하는 말이 우리는 비데가 설치되는 부분만 신경 쓰기 때문에, 비데는 설치를 했으니까, 화장실 문이 닫히는 말든 이건 우리가 신경 쓸 부분이 아니다.

그러니, 수거비용 5만원을 지불하셔야 된다.

이게 정상적인 건가요?

그리고, 상담원이 하는 말이 제가 상황을 정상적으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으니, 엔지니어랑 통화를 한 후,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저는 정말로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약 10분 입니다. 약 10분!! 비데를 쓰지도 않았어요. 그런데, 제가 수거비용을 지불을 해야 한다는 것이 이게 이해가 되시나요?

그리고, 고객센터로부터 다시 PM 12:16에 전화가 왔습니다.

엔지니어분이랑 확인을 하였고, 우리는 비데가 설치되는 부분만 신경 쓰기 때문에, 화장실 문이 닫히는 말든 이건 우리가 신경 쓸 부분이 아니라고 다시 저에게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정말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설치가 완료된 다음 고객 설문조사 메시지를 받은 게 AM 11:51, 부모님으로부터 화장실 문이 정상적으로 닫히지 않는다고 받은 전화가 PM 12:05 이다 당신은 수거비용을 지불하라는 것에 대해 이해할 수 있냐? 어제 비데 렌탈을 신청하면서 분명 변기가 작아서 설치가 가능할지 모르겠다고 이야기를 했고, 그러자, 상담원이 하신 말씀이 비데 설치를 하면서, 문제가 있으면 다시 그냥 수거를 해 가신다고 저에게 말을 했다 이 내용은 어제 신청을 하면서 녹음이 되었을 것이고 한번 확인해보시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상담원은 알겠다고 하고 한번 확인해보겠다 다시 연락을 주겠다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화를 끊고 너무너무 분하고 화가 나고 해서,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어서 고객불만을 접수 하였습니다.

상황을 설명하니, 고객불만을 접수하는 상담원도 똑같이 우리는 비데가 설치되는 부분만 신경 쓰기 때문에, 화장실 문이 닫히는 말든 이건 우리가 신경 쓸 부분이 아니라고 수거비용 5만원을 지불해야 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고객불만을 접수하는 상담원에게 어제 비데 렌탈을 신청하면서 분명 변기가 작아서 설치가 가능할지 모르겠다고 이야기를 했고, 그러자, 상담원이 하신 말씀이 비데 설치를 하면서, 문제가 있으면 다시 그냥 수거를 해 가신다고 저에게 말을 했다라고 하니, 그럼, 지금 전에 받은 상담원이 확인을 할거라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고객불만 접수 상담원에게 근데, 설치가 완료된 다음 고객 설문조사 메시지를 받은 게 AM 11:51, 부모님으로부터 화장실 문이 정상적으로 닫히지 않는다고 받은 전화가 PM 12:05, 고객센터로 전화를 건 시간이 PM 12:07 이다 입장을 바꿨을 때, 이게 이해가 되는 분이냐? 하고 되물었습니다.

그러자, 고객불만 상담원은 우리 회사의 정책이라고 하는 겁니다.

이 말을 듣자마자 소 귀에 경 읽기라고 판단하고 그냥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거는 강매 아닌가요? 고객 변심에 의한 수거조치가 아니라 화장실을 정상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니, 수거를 해야할 것 같다고 한 것인데, 수거 비용 5만원 내기 싫으면 그냥 쓰라고 하는 방식의 강매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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