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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에 눈물 와장창 쏟음

지송이는 그 ㅈ같은 체제 있을 때 언젠간 형들 다 떠나고 자기 혼자 남을거라는 그 불안감과 앞으로의 미래가 정해져있지 않은 그 공포감이 얼마나 컸을까... 여기까지 온게 너무 안믿기고 수고했다고 말해주고싶어 그냥 오늘 하루동안 일어난 일들이 너무 꿈꾸는 것만 같아서... 다시 생각해보니까 진짜 여기까지 달려온 애들한테 먼저 수고했다고 말해주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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