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족 말만 보고 그냥 나혼자 질러왔던 지난날..
어느덧 내 나이 42...
정신차리고보니 주위에 남은이가 없구나...
외로운 내 마음 불 지피는 이가 나타나면
폭력배에 술꼬른놈.....
아.... 인생... 쓸쓸하다....
지나고보니 되돌릴수가 없다구요
나쁜년들아. 정신차리세요.
저같이 살지 말고...
진짜 공허합니다......
삶의 의미도 모르겠고
그냥 죽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