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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뭔지알아?

반격하라 |2022.06.24 18:38
조회 96 |추천 0
누리호, 대한민국 최초의 저궤도 실용 위성 발사용 로켓이다.즉 새로 개발할 혹은 개발한 인공위성을 지구상 궤도에 안착하기위한 로켓연습발사란 뜻이다.
이번에 발사한 로켓이 연습로켓인가? -낮은 궤도선상에 안착한 위성을 띄우기 위함이라면.그 위성의 용도는 무엇인가?
1. 데이터 네트워크 인터넷 통신망 신형으로 구축.- 이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인터넷이 활발해진 국내에서 가히 불가필요 항력이다.
2. 대한민국 국가안보를 위한 정보통신 보호목적.- 최근 용산 벙커내부 함동참모본부 하며 간첩들에게 해킹당하였다.- 육군 해군 공군 각지역 배포된 부대 전술 작전 지휘계통 등이 완전히 해킹당하였다고 했다.- 육군 기무사 장교로 있던 사람과 장교에서 전역후 통신배선 공무원으로 전향한 사람이 해킹하고 해당 자료를 거액의 비트코인 받고 공조한 간첩들에게 탈취한 정보를 밀항했다한다.
3. 우주군 창설.??(뇌피셜 아닌 뇌피셜)- 현재 미국에선 육군 해군 공군 같이 삼대 군부가 세계를 장악할 힘이 있으나 미사일.- 중국 북한 역시 육해공 군사 보단 미사일로 하여 패권을 노렸었다.- 하지만 일본 한국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시아 같이 중국 북한 미사일에 대항할 대지공미사일 다련장 미군 사드/ 대한민국 현무미사일 같은 대 미사일 방어채계가 있다.- 그럼 핵미사일 보관이나 탄도 궤도 같은 불리한 요소를 없애려면? 답은 우주다.- 우주군같이 우주에서 영화나 만화에 나오는 SF무기나 장비들로 하여 우주에서 적국을 타격한다면 그 힘이야말로 전세계 패권을 장악할 힘을 갖게 되는것이다.- 장거리 미사일 같이 한번높게 쏘아올리게 되면 바로 타격의 대상이 된다.- 하지만 핵미사일을 우주에서 쏘게 된다면? 거리가 줄어드는건 물론이고 얘측하기란 어렵다.- 해서 현재 우주군을 누가더 먼저 창설하냐에 따라 세계 패권의 주인이 달라질것이다.- 이미 중국과 미국을 필두로 세계가 우주군으로 하여 움직이고 있다.- 미국은 이미 비밀리에 우주군이 창설 되었다고 한다. 레이저 총도 있다고하는데- 현재 공업용으로 레이저 절단기가 존재한다. 철은 물론 니 마빡도 자를수있다.   -현재 NATO/UN같이 세계평화협정을 맺은 각국가들이 혹은 나토나 유엔 자체에서우주군을 창설하기 위한 우주관제센터를 설비중이라면??인공위성이라해놓고 사실은 영화 인터스텔라 같이 가오가이거 GGG 부대 같이우주에 거대한 시설을 만들고 있는것라면???   우리나라도 비밀리에 진행하고 있는게 있다면?그게 선이건 악이건 현재 진행 중인 누리호가 미래에 어떤영향을 가져다 줄지 우린 의심해봐야한다. 가뜩이나 지난 정부가 나라빛만 -1000조원 만들어나서 물가올려서 세금 왕창 땔텐데..
-P.S- 한때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 시진핑과 친분을 이루어 계획한게 바로 대륙경제무역열차개설이였다.
중국을 중심으로 주변 국가와 철도를 개설 하는것이다.그럼 대륙 세계곳곳으로 일하기위해 다른나라에 돈을 벌기위해 열차를 타고 이동하는 것이다.
하늘 위로 비행기 바다로 배를 타는것보다 육지로 이동하는 세계 무역열차를 개설하면더욱 경비가 싸기때문이다.
그럼 대한민국이 운행하고 있는 항구나 공항에 경제는 낮아지겠지만오히려 석유로 인한 수입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전면 반대할 북한을 견제할 아주 좋은 방안이였다.이를 반대한 김정은을 암살할 북파부대를 개설 했었다는게 박근혜 대통령이였다.
열차개설만 된다면 러시아 윗쪽 북극해? 까지 영토와 국제무역 보호로 인해.우리나라 해군이 파견할 가능성까지 생긴것인데.이는 지도상 북극해 군사패권을 장악할 명분을 얻은 것이다.현재 북극에 무엇이 자리잡은지 우린 모르나 과거 녹고 있는 얼음 땅을 중국과 러시아가 사들이고 있었다는 루머가 돌았었다.
결국 중국 미사일 막기위해 한반도 미군사드배치로 시진핑이 열받아서 중국촛불로 박근혜가 탄핵되며그 계획은 묻히게 되었다. 그일이 재앙의 시작이였...  북극 군사패권과 우주군창설. 세계를 지배할 나라는 누가 될지 우린 계속 지켜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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