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야 자컨봤는데 너무너무 감동이고 고마워서 옴ㅠ
타로 덕분에 엔시티 알게 됐는데 형라인들 왜이리 순둥하고 착한 사람들만 모아놨는지
형들이 바르게 성장하는 모습들 보면서 동생들이 그 영향을 많이 받았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그룹이야 다른 그룹 좋아하면서 느끼지 못하는 감정들을 엔시티에서 많이 느끼는 중
타로가 항상 인터뷰를 하면 빼놓지 않는 형아들 칭찬과 감사한 느낌을 도영이 한마디에서 느낄 수 있었어
타로랑 성찬이를 따뜻하게 받아줘서 너무 고마워
점심 맛나게들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