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청페 못가서 이번 공연 갈라했는데

보령머드축제..
멀고도 멀다..
yg는 트메를 강하게 키운다..
아쉽지만 다음기회에 트레저를 보기로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