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왜 루이비통도 아닌 셀린느인지 궁금해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 같아서!
제목부터 뷔 있으니까 싫음 뒤로가기
에디 슬리먼의 개인적인 초청으로 간 거였음
에디 슬리먼 : 전 디올 옴므 수석 디자이너, 생로랑 수석 디자이너, 현재 셀린느 수석 디자이너
뷔가 셀린느 패션위크로 파리 가서 사석에서도 셀린느로 도배할거라 생각했는데 이 생로랑 자켓을 입고 있던 이유
에디 슬리먼이 2013년 생로랑에 있던 시절 디자인하고 제작한 자켓임.
진짜 수석 디자이너 갠적인 초대라 브랜드 상관없이 입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