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하데스가 컨셉 맞는 거 같음.
게임기가 많은 건 도박장이고
세탁기에 돈이 있는 건 돈 세탁을 의미
그리고 커튼 젖히고 눈치 보는 게 도박장을 불법으로 운영중이라?
하데스를 살펴보볌 대중들이 보는 하데스는
자본주의가 발달함에 따라 부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도 개선되어서 풍요의 신이라는 긍정적인 면모 또한 더 자주 강조되고 있음. 현대 문물이 섞이는 경우 재벌 회장 지위로 자주 묘사된다.
그러니깐 도박장을 운영함으로써 돈을 많이 번 거지.
복면 - 퀴네에는 하데스 도구인데 자신의 모습을 감추는 투구라는데 복면이 자신을 감추기 위해 쓰는 거니깐
공중부양 - 하데스는 지하세계의 제우스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음. 또 번쩍번쩍 하니깐
TV에 나오는 풍경(절벽, 바다, 해) - 지상의 풍경을 관찰 하는 게 아닐까..? 지상에 대한 욕심이 없다고 나와 있어서 TV로 보는 거지
TV에 나오는 숲 - 페르세포네 납치할 장소 탐색?
TV에 나오는 지구 - 자신이 있는 곳은 지금 지구가 아님을 표현, 즉 저승에 있는 걸 표현.
차에 올라탐, 옷을 벗는 행동은 페르세포네 납치 성공을 의미 하는 게 아닐까..
납치를 성공 했으니깐 저승으로 가는 거고, 옷은 흰색이었으니깐 납치 성공으로 그 선함이 없어진 거지.
김칫국이라도..
내 나름대로 해석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