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그분은 왜 그런 화법을 쓰는걸까요?
ㅇㅇ
|2022.06.27 22:59
조회 335,942 |추천 810
빙빙 돌려서 떠보듯이 말하는.
왜 그렇게 말하는거에요?
자존심이 쎄서요?
그런여자분을 알아서..
이유가 궁금해요.
본인이 그렇게 붙잡고 싶은 남편을
질리게 하는줄도 모르고
계속 그런식의 화법으로 대화하는 이유가 뭔지…=
- 베플ㅇ|2022.06.28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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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가 필요한데 너는 내가 안필요하다는 대답이 나올까봐 자존심 지키려고 애쓰면서 빙빙 돌려말하는데 상대방이 느끼기엔 떠보는걸로 느껴지는거죠 떠보냐고 말하면 오히려 화내면서 대답하니까 그런 화법 쓰는 사람이랑 말하기 싫은거고요ㅠ
- 베플ㅇㅇ|2022.06.2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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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남편한테 시어머니 얘기할 때 빙빙 돌려 얘기할 때 있음 니네 엄마 뺑덕어멈 같아 대놓고 말할 수가 없어서
- 베플ㅇㅇ|2022.06.28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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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 가스라이팅 오지는 화법 민수한테도 엄마가 미안해 엄마는 노력했지만 아빠가 우리랑 같이안산대.. 오열 - 민수한테 아빠 나쁜사람 만들기 가스라이팅
- 베플ㅋㅋ|2022.06.2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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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예고에 애잡고 미안하다고 대성통곡면서 우는데 거기서 완전 기겁함. 아니 도대체 애생각은 안하는거야? 애 정서는? 안그래도 지금 애기가 완전 애어른인데, 그렇게 애를 붙잡고 울면 애 정서가 얼마나 불안하겠냐고...진짜 그게 애를 위하고있는거냐고....
- 베플ㅇㅇ|2022.06.2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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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11살이나 어린 일라이를 만나 연애하고 동거할땐 일라이가 지 말을 잘 들었겠지 통제할 수 있었을테고 일라이도 어려서 한참 누나인 지연수 말을 거역하면 안될거 같은 위압감 같은게 있었을거다 하지만 지금 일라이는 지연수로선 통제가 안된다 이젠 그렇게는 못 살겠다 단호하게 나오는데 지연수는 그래도 과거엔 내말을 잘듣고 통제 가능했는데 지금의 단호한 모습이 매우 당황스런운거임 미련 접고 아이 아빠로서만 딱 생각해야되! 만약 지연수가 새로운 남자 생겨서 새출발 한다면 일라이는 진심으로 축복해준다 하지만 지연수는 일라이가 새출발 하면 또 방송에서 난리날거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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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2.06.28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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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그래도 사람들 다보는 방송인데 전남편 어머니한테 니네엄마 니네엄마..ㅋ 애기만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