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 직원 안 좋게 말하는 사장
ㅇㅇ
|2022.06.28 12:29
조회 17,173 |추천 33
원래 이런 일이 흔한가요?
사장님과의 갈등으로 퇴사했는데, 갈등이라는 게 감정적으로 척을 지거나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안 맞아서 퇴사하게 된 거거든요.
근데 거래처 사람들이랑 다른 직원들에게 제 험담을 하신다네요.있지도 않은 일은 사실인 마냥 꾸며서 험담을 하는데 너무 억울합니다.
이전 직원 나갈 때도 이런 식으로 험담 하셨는데, 이번 일로 그 직원이 저처럼 억울한 상황일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퇴사하면 이런 식으로 안 좋게 얘기하는 경우가 흔히 있나요?
- 베플남자지나가던이|2022.06.29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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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낮다. 낮어. 이미 퇴사하고 남인데 뒤에서 뭐라고 씨부리던 뭔 상관인가. 어차피 당당하게 내 앞에와서 말하지 못할 한심한 인간 신경쓰지 말고 앞으로 본인 인생에 집중하는게 현명한 거임.
- 베플ㅇㅇ|2022.06.28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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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게 나왔는데 뒤에서 욕하는거야 내귀에만 안들어오면 되죠. 얘기해주는 사람을 걸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