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직 어려서 모르는데
언니 애기이름을 시아버지가 지어주셨어요
그리고 아빠한테 (언니랑 아빠 트러블없어요)
"이런이런이유로 시아버지가 애기이름 ~~~으로 했어요♡"
라고 카톡이 왔어요
우리아빠 너무 착해요 애기 이름이 뭐든 상관없데요
저는 솔직히 조금 찝찝해요 언니를 먹여살린건 우리아빤데. 반반결혼이라 우리도 꿀리지않는데 ...
원래 이런건가요? 성이 그쪽으로 가니깐 친가가 짓는건가요?
저도 사실 아빠가 지어준 이름이긴해요 ㅋㅋ
그래서 외가는 안물어보는건가 싶어서요
주저리주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