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파로 제작사 바뀌면서 오프닝도 다른곳에서 만드는건지 오프닝 컨셉을 바꾼건지는 모르겠는데 분위기 4기부터 확 달라지지 않았어? 1-3까지는 전형적인 사사게요 스타일ㅋㅋㅋ 이라 해야하나 뭐라 부르는지는 모르겠는데 완전 웅장한 분위기로 가다가 4기부터 좀 차분해지고 2쿨은 더 소름돋는 분위기인거같아ㅋㅋㅋㅋ 난 홍련의 화살 심장을 바쳐라 동경과 시체의 길이 너무 내취향이였어서 좀 아쉬운데 그래도 4기부터 달라진 작내 분위기가 오프닝곡에서도 나타난거같아서 더 과몰입? 이 되기도 해 이제 확 달라진다라는 전조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