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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막막하다

ㅇㅇ |2022.06.28 23:39
조회 77 |추천 2
대학교 2학년인데 부모님이 재수허락 안해줘서 안맞는 전공 계속 다니고있어 간호라 먹고 살 걱정은 없다지만 진짜 학점도 안좋고 자퇴하고싶어 하 그래서 집안 형편도 안좋은데 장학금도 못 받으니까 엄마가 그럴거면 집 나가라하고... adhd+우울증 때문에 약도 3개나 먹고 있는데 진짜 힘들다 어떻게 살아야될지 막막해...
이러다가 걍 그저그런 병원 취업해서 태움 당하다가 퇴사하겠지..?

아무도 이런 글 관심 없겠지만 그냥 너무 힘들어서 혼자 신세한탄 글 올려봤는데 이제 21살이니까 판도 올해까지만 하고 탈퇴해야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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