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폭로자 말 계속 바뀌는데 왜 믿는 분위기임?
1. 중고등학교 6년 내내 학폭 당해서 지금까지 정신과 다님ㅠㅠ
-> 남주혁 중학생 때 전학 간 거 밝혀짐, 소속사 고소
2. 아ㅏ 사실 난 당한 적 없고 친구가 당함. 고등학교 2년 같은 반.
-> 정신과 얘기 사라짐, ADHD 핑계 대면서 말 바꿈
3. 최초폭로자 엄마 : 우리 아들이 당한 거 맞아요ㅠㅜ 지금까지 고통을 가슴에 묻고..ㅠㅠ
-> 언제는 당한 적 없고 목격만 했다며?
지금까지 나온 거 봐서는
솔직히 최초폭로자랑 그 엄마 말은 믿기 어렵고,
최폭 친구라는 사람 말은 중립 박고 기다리는 게 맞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