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제 시험기간이라 스카 집 스카 집 반복해서
얘 신경을 많이 못써주고 밥이랑 톱밥만 좀 해주고 그랬는데 얘가 그사이에 집을 나갔나봐 어제 새벽에 스카갔다가 집에 오고 밥줄라고 보니까 얘가 없어!!!
그래서 와 잣됐다 얘 또 나갓네 어느세월에 찾아
하면서 내가 거실 불 키고 딱 뒤돌았는데
우리집 복도쪽에 원래 뭐가 없었는데 뭔 형체가 있는거야...
그래서봣더니...
"갱스터"
였음
얘랑 나랑 둘다 개당황해서 3초동안 아이컨택함
사진 보면 얘도 당황해서 발 하나 든 상태로 정지 ㅋㅋㅋㅋㅋㅋ
넘 귀여워서 올려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