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쓰쓰로 올릴진 모르겠다만… 곧 기말이니까 기분 좀 좋아지려고 적어봤엉 다들 보면 추천 한번씩만 눌러주고 가기 !
일단나부터 썰 풀게 난 오늘 얘기임 짝남이랑 인형 뺏을라고 장난치다가 얘가 갑자기 힘을줘서 인형을 잡아 당기는거임 난 갑자기 당기니까 뭐 어떻게 할 그것도 없이 걍 인형에 끌려가서 약간 내가 짝남을 덮치는 자세가 됐는데 짝남 얼굴 빨개지고 막 헛기침하고 그러는거임 걍 그 상황 자체가 설렜음 그리고 방금 짝남이 에스크 링크 달라고 해서 보내줬는데 익명으로 짝남 이름이 고백하면 받아줄거임? 이렇게 왔음 .. 설렌다 히히
+) 진도 다 끝난 과목 쌤이 자습시간을 줬는데 짝남이 나 계속 쳐다보고 매점에서 초코에몽 사다줬음… 하하 초코에몽 별로 안좋아하는데도 진짜 맛있게 먹었음.. 그리구 집 올때 내가 폰 하면서 계단 내려가고 있는데 짝남이 뒤에서 야 폰 하다가 넘어진다 하면서 나 잡아줬음 그리고 신발끈 풀렸다고 묶어주고… 집 가는 방향 같다면서 데려다주기까지 했음.. 너네 집 이쪽 아닌거 다 아는데
너네도 썰 풀고 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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