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분좋게 M본부 방송연예대상 1부를 시청하고.
2부를 시청하였다.
작품상까지 어색하면서도 재미있게 진행되어 매우좋았다...
하지만...
M본부 방송연예대상중 막바지 대상발표때...
진행이 너무 잔인한거아닌가?
대상발표. 너무 잔인하다.
아무리 신사 유재석이라고 하여도.
기분이 얼마나 상할까?
인간의 인내의 한계에 시험을 들려고하는가?
아무리 대상 발표를 전년도 수상자가 한다고 한다 하여도.
먼가 어거지로 진행자 이혁재씨가. 유재석씨가 단독으로 발표하게 하는것...
잔인하지 아니한가?
이혁재 노골적으로 표정을 잘보라니...
방송의 기여도니... 트리플 크라운이라니...
참... 이건 아니다...
유재석이 종이를 보았을때...
웃음을 지었지만.
마치 리쌍의 노래중 한구절이 생각났다.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M본부 잔인하다.
유재석을 좋아하는 1인으로써 말한다.
올년 과연 누가 진정 예능 MC였을까...?
말년 잘보내시고. 더욱더 활기찬 예능인 유재석씨가 되길바랍니다.
아 재석이횽 싸인받고시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
문득 생각나는 재석이횽 드림팀 머드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