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동인가 홀로 지적장애 딸 키워오신 어머니가
2년전에 암 선고받고 딸 살해함..원래는 딸 죽이고 자기도 자살하려다가 경찰에 신고하셨는데 유서보면 다음엔 더 좋은 부모 만나라 이렇게 써져있고 너무 마음아픔
살인을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20년동안 홀로 딸 키워오고
암투병 선고받아서 자기 죽으면 딸 혼자 살아가기도 힘들거잖아 그리고 우울증도 있어서 병원 전전하셨다고함
솔직히 이런게 진짜 심신미약아니냐 게다가 심신미약으로 감형받아서 6년임 6년…사람 죽이고 시체 유기한 놈들도 2,3년 받는 마당에 너무 마음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