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른 사람들은 다 적당히 잘 지내는 것 같은데
난 아님. 집안도 확실하게 이상하고 나도 이상하고 전부 성격장애가 있는게 확실함
나도 그냥 평범하게 좀 살아보고 싶다 너무 힘들어
인터넷에서 조차 말 못할 뭣같은 인생이라 풀지도 못하겠네
계속 힘겹게 일어서려 해봐도 금방 주저앉고, 또 일어서려고 이 악물고, 또 넘어지고 이게 뭐하는 짓인건지
힘든 기억 날때마다 눈물나고 미칠 것 같음ㅋㅋ 아니 이미 미쳤다~~~~ 하 인생 ㅈ같애 나도 사람답게 살고싶어